서종면은 지난 13일 영농인 실용교육에 참석한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틈새 홍보를 추진했다.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 이웃! 함께 찾아주세요!」를 캠페인으로 추진된 위기가구 틈새 홍보는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으로 연계하고자 추진하였으며, 영농인 실용교육에 참석한 150여명의 참석자에게 복지서비스 홍보 리플릿과 홍보 물품 배부로 진행되었다.
새해맞이 복지위기가구 틈새 홍보는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한 대민홍보를 통해 주민 참여 및 관심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들에게 찾아가는 보건 ․ 복지서비스 등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로 연계할 예정이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겨울은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더욱 절실한 계절이다.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웃과 함께 도움이 되는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종면 복지팀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민간과 더불어 다양한 복지사업 발굴 및 자체 모니터링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 지역 보호체계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