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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치매관리시행계획 결과평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조회수 : 7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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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치매관리시행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9월 29일 열린 ‘2026년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는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의 체계적인 이행을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시도, 시군구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는 2025년 치매관리시행계획 시행결과의 △사업 운영 적정성 △추진내용 적정성 △성과목표 달성률 △한계 및 개선방안 적정성과 2026년 시행계획의 보건복지부 중장기 계획과의 연계성 및 충실성 등 총 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양평군은 지역의 지리적 여건과 인구.사회.경제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선제적이고 지속 가능한 치매관리 전략을 수립.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사업의 규모나 실적을 넘어 양평군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치매관리정책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고민한 결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 예방과 조기검진,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돌봄과 연계한 통합적인 치매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2026년 치매관리시행계획 장관상 수상1.jpg [0건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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