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소식

HOME > 나눔소식 > 나눔소식

양평군, 제2회 양평징검다리영화제 개최 “텐트에서 즐기는 낭만 영화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조회수 : 22
사진자료

양평군은 ‘2026 제2회 양평징검다리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는 6월 4일부터 16일까지 캠핑 및 일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오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청운면에서 개최되며, ‘텐트에서 즐기는 스크린의 낭만’을 주제로 사람과 사람, 자연과 영화, 캠핑과 축제를 하나로 연결하는 수도권 유일의 캠핑형 영화제로 기획됐다.

행사는 양평군영상미디어센터와 맑은숲캠프에서 이틀간 진행되며 ▲장.단편 영화 상영 ▲감독 초청 영화 제작 특강 ▲단편영화 공모전 시상식 ▲현장 투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나만의 영화 대사 엽서 만들기’, ‘전통놀이 레크레이션’, ‘즉석사진 촬영’ 등 관객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가족과 연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6월 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이틀간 영화제와 캠핑을 함께 즐길 ‘캠핑 참여자’와 영화 상영 및 부대행사에 참여할 ‘일반 참여자’를 동시에 모집하며, 영화제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이들을 우선 선정해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캠핑 참여자의 경우 텐트와 캠핑 장비는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

이번 영화제와 연계해 마련된 특별 강연도 눈길을 끈다. 영화제 폐막작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을 제작한 김민하 감독이 ‘코믹 호러 영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강연은 6월 13일 토요일 14시부터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 2층 열린공간에서 열리며, 영화 제작의 생생한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강 참여 신청은 영화제 모집보다 앞선 6월 2일부터 11일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신청 방법은 양평군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푸른 숲속 텐트 안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낭만적인 경험은 양평징검다리영화제만이 가진 독보적인 매력”이라며 “수도권 유일의 캠핑 영화제라는 자부심으로 내실 있는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화제는 양평군청(양평군영상미디어센터)이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행사로 ‘2026 경기도 소규모영화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다.


첨부파일 홍보물.png [2건 다운로드]

이전글 제목, 이전글 작성자, 이전글 작성날짜, 다음글 제목, 다음글 작성자, 다음글 작성날짜로 이루어진표
다음글 양평군,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아토피 예방 동화구연”교육 운영
이전글 “언어를 넘어 마음을 잇다”, 양평군가족센터 통·번역 서비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