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소식

HOME > 나눔소식 > 나눔소식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 및 고독사예방분과 신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조회수 : 18
사진자료

양평군 양서면(면장 박용순)은 지난 16일, ‘홀몸어르신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 및 고령의 노부부 34가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고독사 및 자살예방분과를 신설하고 정기적인 돌봄 활동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과자, 간장, 바나나 등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생활 여건을 살피고 정서적 교감을 통해 고립감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힘을 보탰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되지 않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며 “고독사 및 자살예방분과 신설을 계기로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금숙 민간위원장은 “정기적인 안부 확인은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신설된 고독사 및 자살예방분과를 중심으로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와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첨부파일 6월 홀몸어르신 .jpg [2건 다운로드]

이전글 제목, 이전글 작성자, 이전글 작성날짜, 다음글 제목, 다음글 작성자, 다음글 작성날짜로 이루어진표
다음글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주민주도‘자원봉사 리빙랩 사업’으로 남한강 생태계 지킨다
이전글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문화나들이 실시